함께라서 메리하다

Together, we are MERRY

문화예술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에 진심인

우리는 '메리한사람들'입니다.

함께해서 메리하다
Together,

we are MERRY

문화예술로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진심인
우리는 '메리한사람들'
입니다

전세대를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연간 1천 2백여 명이 참여하는 생활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이 모여 함께하는 경험을 쌓고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10대부터 70대까지, 클래식 악기입문자도 참여 가능한

오케스트라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은 더 이상

특별한 누군가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모두의 것이 됩니다

음악을 언어삼아

국경과 문화를 잇는

메리의 글로벌 프로젝트

메리는 일본, 중국, 대만 등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을

음악으로 연결하여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주요 언론보도

메리오케스트라·콰이어, 반포한강공원에서 ‘한일 합동 도심음악회’ 성료 (2025.04.16 아시아경제)

2025-04-16

문화예술법인 메리(MERRY)는 일본 메이지대학교향악단과 공동 주최·주관한 한일 합동 도심음악회를 지난 11일 반포한강공원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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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음악회'는 도심 공간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악을 대규모 오케스트라로 선보이는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공연이다. 특히 이번 도심음악회는 외교부 승인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민간행사로서, 한일 청년이 함께하는 문화예술교류를 통해 양국 국민의 우정과 상호이해를 심화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반포한강공원 세빛섬 앞 야외무대에서 개최된 이번 공연에는 메리 산하 메리오케스트라·메리콰이어와 일본 메이지대학교 소속 메이지대학교향악단을 포함, 한일 연주자 100여 명이 참여했다. 메리와 메이지대학교향악단은 지난 2024년 8월 도쿄에 위치한 글로벌 링 시어터에서 첫 한일 합동 도심음악회를 개최한 데 이어, 올해는 서울을 무대로 문화예술교류의 연을 이었다.


연주자들은 클래식, K-POP, 한일 유명 영화 OST, 아리랑 등 양국을 아우르는 친숙한 음악을 연주하며 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도심 속 휴식을 선사했다. 공연 중에는 시민 관객이 직접 악단을 지휘해 볼 수 있는 '지휘이벤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 음향과 조명 연출에는 소닉엔터테인먼트가 함께해 완성도를 높였다.


메리 박주영 대표는 "지난 2년 간의 프로젝트로 한일 양국의 시민들을 찾아가 음악의 행복을 전할 수 있었다"며 "국경을 넘어 모든 나가라 함께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류를 지속가능한 차원으로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메리는 올해 글로벌 문화교류의 무대를 일본에 이어 동아시아 전역으로 확대할 전망이다. 오는 8월 초 중국 대련한국청소년오케스트라, 8월 말 대만 국립정치대학(NCCU) 심포니오케스트라와 연합해 현지에서 합동 문화예술공연을 각각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