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라서 메리하다

Together, we are MERRY

문화예술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에 진심인

우리는 '메리한사람들'입니다.

함께해서 메리하다
Together,

we are MERRY

문화예술로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진심인
우리는 '메리한사람들'
입니다

전세대를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연간 1천 2백여 명이 참여하는 생활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이 모여 함께하는 경험을 쌓고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10대부터 70대까지, 클래식 악기입문자도 참여 가능한

오케스트라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은 더 이상

특별한 누군가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모두의 것이 됩니다

음악을 언어삼아

국경과 문화를 잇는

메리의 글로벌 프로젝트

메리는 일본, 중국, 대만 등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을

음악으로 연결하여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주요 언론보도

메리, 롯데콘서트홀서 창단 10주년 기념 연주회 ‘말러 2번’ 개최 (2025.01.24 뉴스클래식m)

2025-01-24

[뉴스클래식m 서울 = 고경호 기자] 2015년 창단되어 지난 10년간 8천명이 넘는 단원과 함께 세대와 지역, 계층의 경계를 허물며 사회에 문화예술의 가치를 확산시키고 있는 문화예술 법인 메리(MERRY)가 창단 10주년은 맞이하여 오는 1월 27일 월요일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에서 기념 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에서는 (Gustav Mahler : Symphony no.2 in c minor, Auferstehung)을 지휘자 박주영의 지휘와 메리오케스트라(Merry Orchestra), 메리콰이어(Merry Choir)의 연주로 진행되오며 소프라노 김한나, 메조 소프라노 지선옥이 함께 노래한다. 말러의 교향곡 2번 ‘부활’은 시인 클롭슈토크의 동명 시를 교향곡 중 5악장의 가사로 인용한 것에 의해 붙여졌으며 말러가 직접 부제를 붙인 것이 아님에도 작품의 주제를 잘 반영하는 작품이다. 1악장에서는 죽음을, 2악장에서는 삶의 아름다움, 풍자적이며 비현실적인 분위기를 이용해 삶의 혼란함을 표현한 3악장, 태초의 빛이라는 부제를 가진 4악장에 이어 5악장에서는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앞서 밝힌 클롭슈토크의 시를 노래한다.


문화예술법인 메리는 일상 도심공간을 문화예술 무대로 바꾸는 도심음악회, 누구나 음악을 배우고 즐길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메리오케스트라와 메리콰이어, 2023년 한국청소년아마추어오케스트라 연합을 창단하여 고등오케를 운영하며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리며 음악적, 문화적 교류를 위해 일본을 시작으로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국내외로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문화예술법인 메리를 이끌며 이번 공연의 음악감독 및 지휘를 맡은 지휘자 박주영은 2015년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재학 도중 음악을 통해 세상을 연결하겠다는 꿈을 품고 메리(MERRY)를 창단하였으며 단순한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을 넘어 다양한 세대와 문화를 아우르며 세대무대에 도전하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성장시켜 나가고 있다.

이번 공연은 R석 4만원, S석 3만5천원, A석 3만원, B석 2만원이며 아래 링크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